레니-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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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팀 레니-바소
국가 일본
공연제목 일본/ 레니-바소 <유령의 원>
작품제목 유령의 원
70분
공연일시 2008-10-25 18:00
공연장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티켓가격 R석 50000원 S석 35000원 A석 20000원
홈페이지 www.leni-basso.com

공연소개

통제할 수 없는 춤 원령들의 실험실
컴퓨터그래픽과 전자음악을 접목한 오감 연출

일본 현대무용의 첨단을 주도했고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레니-바소는 컴퓨터그래픽과 전자음악을 접목하는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단체이다. 안무가 키타무라 아키코에 대해 영화 감독 구로자와 아키라는 "세상에 대항하는, 인간이라기보다는 괴물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그녀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소리,빛,영상,공간 등 다른 요소들이 춤과 뒤섞이는 오감 연출을 목표로 한다. <유령의 원>은 빛,시간,속도,움직임의 흔적,소리,영혼 등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이 모여 매력적인 춤을 만들어내는 공간, 마치 춤의 공장같은 장소를 가정한 작품이다. 베를린 세계문화의 집과 공동제작, 몬트리올 Dfdance05 최우수공연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유럽과 아시아를 순회하고 있다.

언론소개

전체를 머리로 이해할 필요는 없다. 키타무라 아키코는 그 창작에 있어서 댄스 그 자체에 목적으로 두고 어떠한 해독 시도도 완강하게 거부하고있기 때문이다.
관객은 이런 복잡하게 뒤얽힌 움직임에 몸을 맡기면 된다. 무대위의 유령 같은 모습들이 점점 넓어지는 공존과 대립, 무관심과 접근, 강제와 자유란 관계성은 물론 세계란 총체와 관련짓는 건 가능하다. 이처럼 보면, 레니바소는 페스티벌 테마에 어떤의미에서 이상적인 형식으로 도입해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BERLINER MORGENPOST紙 (독일、2005.6.4)

안무가

기타무라 아키코

단체소개

레니-바소 (Leni-Basso)

1994년, 날카로운 감수성을 지닌 안무가로서 주목을 끌고 있던 키타무라 아키코를 중심으로 도쿄에서 결성되었다. 그해, 세종 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1회 공연「The Crying Cherry Tree」을 발표하였다. 이래, 일본의 현대무용 한 막을 이끄는 단체의 하나로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네덜란드의 유리 댄스•페스티벌에서 참가, 좋은 평판을 받은 것을 계기로 2001년부터는 해외에서의 활동을 본격화 하였다. 대표작의「Finks」은 3년간에 14개국 25 도시가 넘는 곳에서 40회 이상의 공연을 했다. 유럽과 미국에서의 활동 규모는 해마다 확대하고 있어 근래에는 해외의 극장이나 페스티벌 컨퍼니와의 공동 제작 작품도 많다. 2004년도부터는 마츠모토시의 마츠모토 시민예술관과의 사업 제휴를 시작하여, 매년 같은 극장에서 신작과 그 외의 작품을 상연할 예정이다.
스피디 하고 멋진 댄스와 영상, 조명, 사운드, 시간이 어우러져 시각적이고 즐거움으로 가득 찬 작품은, 자기 내면적 감성에 빠지기 쉬운 댄스를, 매혹적인 운동으로 표현시켜, 폭넓은 관객층으로부터의 지지를 얻고 있다.

작품사진

Credit

The Agency for Cultural Affairs of Japan

EU-Japan fest Japan Committee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