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팀 | 로에스 댄스 시어터 |
|---|---|
| 국가 | 그리스 |
| 공연제목 | [폐막작] 그리스/ 로에스 댄스 시어터 |
| 작품제목 | 엘렉트라, 가해자 |
| 75분 | |
| 공연일시 | 2008-10-30 20:00 |
| 공연장 |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
| 티켓가격 | R석 60000원 S석 40000원 A석 20000원 |
| 홈페이지 | http://www.xorotheatroroes.gr/ |
공연소개
내 어머니를 죽여야겠다!
총체극으로 풀어낸 인류 보편의 원형, 고대 그리스 비극
그리스의 대표적 안무가 소피아 스피라투가 제시하는 고대 비극 <엘렉트라>의 새로운 구성. 남동생 오레스테스를 충동질 하는데 그치지 않고 어머니의 목에 직접 칼을 찔러 넣는 가해자로서의 엘렉트라를 부각시켰다. 그리스 비극 형식을 따라 에피소드와 코러스로 구성되며 대리석 조각을 연상시키는 배우들이 복잡한 인간 본성을 무대 위에 드러낸다. 합창, 독백, 비디오 영상을 활용하고 마이클 나이먼의 긴박감 넘치는 현대음악이 어우러져 “높은 미의식을 지닌 총체극”이라 평가받았다. 스피라투는 그리스 문화와 전통에 현대무용 및 연극적 테크닉을 결합해 18 편의 고대 희ㆍ비극을 안무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때는 아테네 시 문화고문직을 맡았으며, 로에스 댄스 시어터는 그리스 문화성의 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소개
검은 옷을 입은 작은 엘렉트라의 솔로 장면, 그녀가 오레스테스와 필라데스를 만나는 장면, 나르시스트 아에기스투스가 등장하는 장면은 훌륭했다. 하지만 그 중 백미는 피날레의 클리템네스트라가 두 아이와 마주치는 장면에서 클리템네스트라의 관능적이고 당당한 모습이다.
- 엘레프테로티피아/ 2008.04.16
고대 신화와 그리스 전통에 대한 강한 애정으로 유명한 소피아 스피라투는 익숙한 소재로부터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냈다. <엘렉트라, 가해자>는 높은 미의식을 가진 총체극이다. 에피소드, 코랄 송부, 독백, 영상, 무용이 한데 섞여 하나의 이야기를 엮어간다. 음악은 영화 <피아노>의 작곡가로 유명한 마이클 니만이 담당했다.
- 타 네아/ 2008.03.19
안무가
소피아 스피라투
단체소개
로에스 댄스 시어터 (ROES Dance Theatre Company)
로에스 댄스씨어터는 무용, 연극, 음악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1989년 11월 소피아 스피라투에 의해 창설되었다. 그리스의 문화와 전통에 현대 무용 및 연극의 테크닉을 결합하여 작품을 만들며, 또한 젊은 예술가들을 양성하기 위한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만들어진다. 로에스 댄스 씨어터는 그리스 문화성의 기금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문화 기구이다.
작품사진
동영상